그러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… 짓눌리는 줄도 모르고 등에 지고 있던 바윗덩이를 언제든 내려놓게 만들 사람이다.
엘리아스
정답률 42%
2.
이 형님 없어서 울었냐?
루카스 뮬러
정답률 49%
3.
그렇죠? 우리는 서로 만나서 더는 외롭지 않게 된 것이 아니겠습니까...
마리아
정답률 51%
4.
내가 당신 이럴 줄 알았지. 친구라며?
루카스 에버렛
정답률 16%
5.
내가 네가 살아있기를 바라니 살아 있었으면 한다, 이 얼마나 떼쟁이 같은 말이고 책임감 없는 욕심으로 점철된 소리인가.
알버트 메클렌부르크
정답률 58%
6.
그 무엇도 인간으로 남을 수 있음을 알아야지. 나는... 어떤 것도 끝에 다다르지 않았음을 알아냈다고 말하겠어!
엘리아스
정답률 71%
7.
바이에른인답게 받으세요.
루카스 아스카니엔
정답률 31%
8.
부상 당한 사람을 데려다 벌을 주다니요.
아드리안 아스카니엔
정답률 62%
9.
나 주먹도끼.
레오
정답률 17%
10.
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중심을 잡아야 해. 그러고 나서 네 중심이 자연히 흘러가는 곳으로 가. 그러지 않으면 우리가 끝마칠 수 있는 일은 없어.
율리아
정답률 16%
11.
내일 죽더라도 오늘 살아서 하고 싶은 걸 하면 돼. 물론 내일 죽지 않게 최선을 다하기도 해야겠지만, 그게 삶 아니겠어?
율리아
정답률 83%
12.
그래도 찝찝한 거 모릅니까?!
알버트 메클렌부르크
정답률 93%
13.
나르케 이놈 이렇게 안 봤는데 주도면밀한데. 친구들이랑 노는데 응접실에서 놀아? 어처구니가 없다. 자기 바운더리에 들어가는 모든 물건을 그의 고향 친구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것이다.
루카스
정답률 67%
14.
너네는 이제 교황청 권한으로 나랑 놀아 줘야 하는 거야. 그렇지?
엘리아스
정답률 57%
15.
사 왔어. 레오가 좋아하는 초콜릿이지? 시험공부 때문에 여기 올 때마다 자주 같이 먹었거든.
나르케
정답률 32%
16.
때로는 알면서도 돌아가야 할 때가 있는 법이야. 바보 같아 보여도 스스로 던져 보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일이 있어. 그것이 신념이지 않겠어?
나르케 파르네세
정답률 34%
17.
내가 선택할 수 없던 환경과 기억이 나를 영영 구속할 것만 같던 시기는 지났어.
엘리아스
정답률 41%
18.
음, 재미를 빼면 사는 의미가 없지.
나르케
정답률 40%
19.
우리의 비밀 결사를 경외하노니.
마리아
정답률 70%
20.
왜 경외하지...
루카스
정답률 83%
21.
루카가 걱정할 틈도 없이 제대로 해낸 덕에 나중에는 거의 졸음이 왔는데, 옆에서 재수없는 사촌동생이 이상하게 쳐다본 덕에 잠을 자지는 않았다.
엘리아스 호엔촐레른
정답률 61%
22.
우리 학교에 있는 그 이리 개 선배는 어떤 모습으로도 나를 잘만 알던데.
루카스 아스카니엔
정답률 11%
23.
첫 게임은 영국이랑 이탈리아네. 음, 난 나르케랑 같이 일하니까 이탈리아 응원해야겠다.
율리아
정답률 69%
24.
신문? 좋아~ 근데 엘리가 전해다 달라고 한 게 있었어!
파이
정답률 7%- 가장 낮은 정답률
25.
결과가 어떻든 후회 없게, 최선을 다해 보자.
나르케
정답률 66%
26.
재밌었어. 아, 나도 연극부 들어갈까?
나르케 파르네세
정답률 56%
27.
우와아악! 으아아아아악!
엘리아스 호엔촐레른
정답률 63%
28.
일어나요. 이상한 세계에서 당신을 찾고 있잖아요. (-000000 대주교. 000000안에 들어갈 말을 적으시오.)
프라이부르크
정답률 48%
29.
그의 세계에 지구가 태동하던 시절부터 1898년 오늘까지, 어쩌면•••••• 우주가 미리 안배한 지식까지 적혀 있다고 해도, 그가 살아 움직이는 박물지라고 해도, 이다지도 많은 것이 그의 안에서 숨 쉰다 해도 내게는 중요치 않 다!
엘리아스
정답률 70%
30.
다행히 나 또한 신체 활동이라면 뭐든 자신이 있었다. 비록 다리 하나가 아작나 있어도 나는 해낼 수 있다.
루카스 아스카니엔
정답률 72%
31.
우리가 더듬대는 말로 부르는 사랑이란 것의 올바른 이름을 찾는 것, 그것이 오직 우리의 문제였다. 그대의 오빠라도 좋고, 그대의 아버지라도- 아니, 그대의 무엇이라도 되고 싶다. 바로 이 '무엇'의 이름을 찾아내야만 했다. 세계는 이름없는 것을 그 무엇도 인정하지 않으므로.
루카스
정답률 39%
32.
신뢰도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. 전부 제가 빈 대학에서 구인류학을 부전공으로 배우면서 알게 된 것이니까요.
마리아
정답률 54%
33.
놀랄 만큼 니콜라우스 에른스트와 비슷한 얼굴로, 그와 같이 생긴 동생을 거리낌 없이 죽일 만큼 괴롭혀 놓고 이제 와서 평생 동생을 끔찍이 여겼던 것처럼 매사 루카, 루카, 루카•••.
레오
정답률 66%
34.
정말이야. 은퇴하면 로마에서 살 거야. 이런 밝은 옷도 입고, 매일 젤라토 먹고, 매일 커피 마시고, 매일 이 멋진 도시를 볼 거야. 고개를 돌리면 돌리는 대로 멋진 것만 있어!
울리케
정답률 17%
35.
그러니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는 말은 틀렸다. 그는 잃어서 얻었다. 텅 빈 심장에도 웃음지었다. 그가 사랑하던 것은 진실로 사랑하던 것이었고 거짓된 적이 없었으니 텅 비지 않을 수는 없었다. 심장을 조직하는 일은 오늘부터의 세계에 맡길 것이었다. 자기 생명의 곳간을 털어 세상의 빈 곳을 채우는 와중에도 세상이 그 곳간에 생명을 넣으러 오기도 한다는 것을 그는 안다. (*‘그‘가 누구인지 적으시오.)
울리케
정답률 66%
36.
변호한다고. 이 인간성으로, 나를? 허가 절차까지 무시해 가면서?
루카스 아스카니엔
정답률 61%
37.
뭐야?! 내가 심장 빼 달라고 하면 빼 줄 거야?!
엘리아스
정답률 12%
38.
삶의 풍랑은 나이에 관계 없이 사람에 따라 다르게 찾아오고 그것을 반복하면서 인간은 강해진다.
레오
정답률 71%
39.
왕실에서 퇴직하면 내 저택에서 평생 지내게 해 줄게요.
에마누엘
정답률 76%
40.
하지만 너는 오인하지 않아, 루카스. 그러니 이름을 찾아 봐.
나르케
정답률 86%
41.
[레오야 안녕. 잘 지내지? 항상 힘내라. 넌 정말 멋진 친구야. 네 친구가]
루카스
정답률 23%
42.
쉬운 일일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잖아. 우리는 세상이 우리를 방해할 걸 알고 있었어. 그리고 세상에는 우리 자신도 포함되지.
율리아
정답률 89%
43.
이런 게 있었다고?! 그러면 나는 클X바노트•••가 아니고 필립 필기 셔틀로 쓸 필요 없었던 거 아니냐?
루카스
정답률 7%- 가장 낮은 정답률
44.
절망 위에 선 사람에게 있어 희망에서 손을 놓는 것은 아주 약간의 고갈로도 가능한 일이지 않은가. 사소한 말이라도 친구가 불어넣어 준 동기가 지금 그를 움직이게 했다는 걸 알았다.
울리케
정답률 43%
45.
그래. 불타는 메뚜기밭 되기 전에 여길 탈출해야 해. 이제부터 불교를 믿으러 가자.
엘리아스
정답률 64%
46.
너는 자기다워지는 것이 얼마나 축복 받은 일인지 아는 사람이다. 너의 진보는 그로부터 나온다.
루카스
정답률 33%
47.
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듯, 세상 역시 제 뜻대로 나를 굴복시키지 못했다. 내가 나를 둘러싼 것들이 바라는 내가 되기를 정면으로 거부한 것처럼, 이것은 어디에나 다르지 않다.
엘리아스
정답률 53%
48.
얘들아, 오늘도 비트리올 샤워 힘내자.
엘리아스
정답률 18%
49.
바꿀 수 없는 것을 바꾸려고 하면 내가 곪아. 세상이 끝나기 전에 내가 먼저 끝나지 않기 위해서는 너무 혼자서 많은 걸 짊어지려고 하지는 마. 어차피 네 책임으로 벌어진 일이 아니니까.
율리아
정답률 56%
50.
모든 환난을 뚫고 여기까지 온 건 다른 누구도 아닌 지금의 너야.
레오
정답률 64%
51.
그거 아나요? 만물이 의미를 잃고 무엇도 나의 안에 남지 않는 그런 순간이 와도, 지독한 피로가 나를 몇 번이고 잠식하는 그런 순간이 와도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있어요. (-000000대주교. 000000안에 들어갈 말을 적으시오.)
프라이부르크
정답률 89%
52.
이놈의 새끼가 왜 이래...
루카스
정답률 75%
53.
아, 그래요. 이런 건 개가 제일 잘 찾긴 하지요.
리히트호펜
정답률 95%- 가장 높은 정답률
54.
루카스 앞에서만 이게 몇 번째일까. 그러니까 그는 내가 모르는 사이 율리아와 급속히 친해진 것도, 세상에서 유일하게 내가 끼어들 수 없는 관계를 맺은 것도 아니다.
레오
정답률 87%
55.
레오야. 이제 일어나야겠으니 식물을 좀 치워 주겠니?
루카스
정답률 70%
56.
무기력의 늪에 갇히는 것은 내가 나의 꿈과 각오에 선물할 수 있는 가장 큰 모욕이다. 자질에 빛을 부여한 그들의 치열한 노력과 인고에 박수를 보낼 것이다. 나의 각오에 나 스스로 보일 수 있는 최고의 예의를 갖추는 것, 나는 그 외에 아무것도 택하지 않겠다.
레오
정답률 8%
57.
너 바보야? 누가 봐도 너한테 관심 있어.
알버트 메클렌부르크
정답률 64%
58.
이미 진정되어 있습니다. 양서류 미식가들이 이제 곧 오는데 진정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.
알버트
정답률 43%
59.
원하는 것을 하게. 나는 그대가 어떤 의무나 원념의 도구로 살기를 원치 않아. 분명 그대에게 주어진 의무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건 그대가 중심을 잡은 뒤에 배워도 충분하네.
힐데가르트
정답률 12%
60.
동쪽 문이 열리지 않은 이유를 알겠어. 희망은 원래 눈에 보이지 않지. 새로운 시작은 기본적으로 미지에 싸여 있어.